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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RENDS 카에데 vol2 (22)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일본 수입 오나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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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하게 소개하기

사이트 상품 목록에서 일본 RENDS 카에데 vol2 22는 일본 수입 오나홀이라는 분류 이름을 받았다. 같은 제품이 개량판이나 3세대처럼 세대를 이어 나오는 일이 많아 세대 표기로 구판과 신판을 구분한다. 수동 홀컵과 생김새로 헷갈리기 쉬우나 세부 구조는 저마다 다르게 짜인다. 뿌리 쪽 분류로 가면 일본 RENDS 카에데 vol2 22는 홀형 기구와 같은 덩어리로 묶이고, RENDS 소레 난테 에로게 vol.3 같은 품목도 곁가지로 이어진다.

표기로 본 기본 정보

상품명이 알려 주는 사실만 골라 표에 담았다. 제조 브랜드는 일본 쪽 렌즈 상표다. 상품명만으로는 규격을 알 수 없다.

항목 이름 표기
상표 렌즈 · RENDS (일본)
갈래 일본 수입 오나홀

빠진 항목은 설명서에서 별도로 확인한다.

일본 RENDS 카에데 vol2 (22) 계단식 정리
일본 RENDS 카에데 vol2 (22) 계단식 정리

겉면은 어떻게 다루나

하드 버전은 소재가 탄탄해 형태가 오래 유지되고, 소프트 버전은 무른 대신 기름기와 찢어짐에 더 약하다. 비다공성 소재로 만들었다고 밝혀 두었다면 안쪽으로 습기가 스미는 일이 적은 편이다.1 끝이 막힌 제품은 입구를 뒤집을 수 있는 만큼만 조심스럽게 뒤집어 안쪽 주름을 닦는다. 특히 일본 RENDS 카에데 vol2 22는 쓰자마자 닦아 두면 다음에 꺼낼 때 손이 덜 간다. 가까운 갈래의 QVOX 크리스탈 쉐이커도 재질이 다를 수 있으니 따로따로 헹구고 말리는 편이 낫다.

첫 사용과 쓰는 내내

큰 몸통형은 처음 꺼낼 때 무게 때문에 손에서 미끄러질 수 있어 테이블 위에서 개봉한다. 제품 상자 옆면의 사용 기한이 흐릿하면 다른 표기를 찾아본다.2 따끔거림이나 붉어짐이 반복되면 같은 제조사의 다른 제품도 소재가 비슷할 가능성이 커서 사용을 멈춘다. 또 일본 RENDS 카에데 vol2 22를 쓰고 있다가도 따가운 느낌이 들면 일단 멈추고 살핀다. 같은 위키에 실린 일본 RENDS 유마 vol3 20을 한 번에 쓰려면 소재가 서로 맞는지 본다.

상태를 지키려면 무엇을 볼까

직사광선은 TPE를 누렇게 바래게 하고 표면을 끈적하게 만들어 그늘진 곳에 둔다. 햇빛이 곧장 드는 자리처럼 직사광선이 닿는 위치에는 두지 않는다.3 다른 문서 속 일본 RENDS 아유미 vol1 19와 일본 RENDS 카에데 vol2 22를 겹쳐 두기보다 나란히 눕혀 둔다. 같은 제조사의 건조 스틱이나 세척 도구가 함께 안내된 제품이라면 짝을 맞춰 갖추는 편이 관리하기 편하다. 정품 확인 라벨을 기준 삼아 보면 고르기가 한결 간단해진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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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다공성이란 미세 구멍이 적어 얼룩이 덜 남는 재질 성질을 말한다. ↩︎

  2. 본문의 사용 기한은 품질이 유지된다고 보는 기간을 날짜로 적은 것이다. ↩︎

  3. 직사광선은 창가나 실외에서 바로 받는 해의 빛을 가리킨다. ↩︎

  4. 이른바 정품 확인 표기는 포장 봉인이나 번호로 상품의 출처를 알리는 표기를 이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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