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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스 통꼬 2 자동 (KOKO VIBE)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진동 흡입 오나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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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살피기

사이트 상품 목록에서 코코스 통꼬 2 자동 KOKO VIBE는 진동 흡입 오나홀이라는 분류명으로 등록돼 있다. 같은 몸통으로 수동판과 진동판을 함께 내는 제품이 많아, 이름 뒤에 자동이나 진동 표기로 구분한다. 미니 진동 캡슐과 나란히 거론되곤 하지만 용도와 구성이 꼭 같지는 않다. 넓은 울타리로 치면 코코스 통꼬 2 자동 KOKO VIBE는 남성용 오나홀과 한 계열로 모이고, 코코스 타투 자동 KOKO VIBE 같은 품목도 곁가지로 이어진다.

이름 표기 요약

상품명이 알려 주는 사실만 골라 표에 담았다. 한국 브랜드 코코스의 제품으로 표기돼 있다. 상품명만으로는 규격을 알 수 없다.

항목 이름 표기
상표 코코스 · KOKOS (한국)
갈래 진동 흡입 오나홀

표기와 실물이 다르면 설명서 내용을 따른다.

코코스 통꼬 2 자동 (KOKO VIBE) 계단식 정리
코코스 통꼬 2 자동 (KOKO VIBE) 계단식 정리

겉 재질은 어떻게 씻나

왕복 장치가 붙은 큰 몸통 제품은 본체 플라스틱과 몸통 소재가 접착되거나 끼워져 있어 결합부 마감을 본다. 비다공성 소재가 쓰였다고 적혀 있다면 물로 씻어 내기 쉬운 편이라고 알려져 있다.1 끝이 막힌 제품은 입구를 뒤집을 수 있는 만큼만 조심스럽게 뒤집어 안쪽 주름을 닦는다. 특히 코코스 통꼬 2 자동 KOKO VIBE는 쓰고 난 직후 정리하면 냄새가 배는 것을 줄일 수 있다. 색인 옆자리의 코코스 오나홀 에디션 002 자동 매직캡 KOKO VIBE는 겉면 재질이 다를 수 있어 같은 방법으로 씻어도 되는지 해당 문서를 별도로 본다.

다루기 전과 쓰는 도중

사용 뒤 진동 장치를 바로 빼낼 수 있도록 마른 수건과 작은 그릇을 옆에 둔다. 스티커로 붙은 사용 기한이 없는지 있는지부터 본다.2 오래 보관할 때는 캡슐 배터리를 완전히 비운 채 두지 말고 가끔 충전해 수명을 지킨다. 또 코코스 통꼬 2 자동 KOKO VIBE를 다루는 도중에도 불쾌한 느낌이 오면 참지 않고 그만둔다. 색인에 함께 오른 코코스 드림 자동 KOKO VIBE를 짝지어 쓰기 전에 두 표시를 비교해 둔다.

오래 아끼려면 어디에 둘까

직사광선은 TPE를 누렇게 바래게 하고 표면을 끈적하게 만들어 그늘진 곳에 둔다. 남향 창 앞처럼 직사광선에 놓이는 일이 없게 자리를 옮긴다.3 비슷한 갈래의 코코스 핸드슬리브 엘레강스 003 자동 KOKO VIBE와 코코스 통꼬 2 자동 KOKO VIBE를 함께 보관하더라도 겉면이 닿지 않게 한다. 수동판과 진동판이 함께 나온 제품이라면 진동판을 골라도 장치를 빼고 수동으로 쓸 수 있는지 확인한다. 포장에 붙은 정품 확인 표기를 찾아 두면 관리 안내를 받기 수월하다.4

차례로 볼 상품들


  1. ‘비다공성’은 겉면에 미세한 틈이 적어 물이나 오염이 잘 스미지 않는 재질을 말한다. ↩︎

  2. ‘사용 기한’이란 품질이 유지된다고 보는 기간을 날짜로 적은 것이다. ↩︎

  3. 이른바 직사광선은 가림막을 거치지 않고 들어오는 볕을 말한다. ↩︎

  4. 흔히 정품 확인 표시는 상품마다 다른 형태로 붙는 진위 확인 수단을 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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