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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수동 오나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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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하게 들여다보기

위키 목록상 야니는 수동 오나홀이라는 자리에 배치돼 있다. 수동 오나홀은 전원이나 모터 없이 손으로 쥐고 쓰는 말랑한 몸통형 홀 제품으로, 이 분류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형태다. 전동 홀컵과 한데 언급되는 일이 잦지만 모양이 닮았을 뿐 쓰임은 별도로 본다. 더 굵게 나누면 야니는 남성용 오나홀과 같은 줄기에 놓이고, 幻元 환원 X-환혈 3 문서도 비교 삼아 읽기 좋다.

이름 표기 요약

여기에는 이름에서 읽히는 표기만 정리했다. 상품명만으로는 규격을 알 수 없다.

항목 이름 표기
갈래 수동 오나홀

빠진 항목은 설명서에서 별도로 확인한다.

야니 관리 고리
야니 관리 고리

재질은 무엇이 다른가

무게가 많이 나가는 대형 몸통은 속까지 같은 소재로 채워져 있어 마르는 데도 소형보다 오래 걸린다. 비다공성 소재가 쓰였다고 적혀 있다면 이물질이 스며들 틈이 적어 손질이 비교적 수월한 편이다.1 모터 부분이 분리되는 전동 제품이라면 슬리브만 물로 씻고 본체는 젖은 천으로 닦는다. 특히 이 상품은 쓰고 오래 두지 않고 씻으면 다음에 꺼낼 때 손이 덜 간다. 러슈이컵 같은 상품은 겉감이 다를 수 있으므로 같은 방법으로 씻어도 되는지 해당 문서를 별도로 본다.

처음과 쓰는 때

구멍이 둘인 제품은 양쪽 통로를 다 헹군 뒤, 한쪽에 물이 남지 않았는지 각각 거꾸로 들어 확인한다. 봉투 뒷면에 찍힌 사용 기한을 읽어 두면 교체 시기를 가늠할 수 있다.2 핫젤이나 데운 물을 과하게 뜨겁게 하면 소재가 변형되고 피부에 화상을 입을 수 있다. 또 야니를 쓰는 시간에도 평소와 다른 감각이 오면 중단한다. 게이샤 자매 항목의 상품을 번갈아 쓸 때는 사이사이 세척을 거친다.

탈 없이 두려면 어디에 둘까

완전히 마른 표면에 전용 파우더를 얇게 발라 두면 끈적임과 먼지 붙음을 줄일 수 있다. 유리창 가까이처럼 직사광선이 드는 공간은 가급적 피한다.3 목록 옆자리의 킨제이2_블랙과 야니를 같이 둘 경우 재질 표기를 먼저 견준다. 같은 제품의 수동판과 자동판이 함께 나온다면 먼저 수동판으로 몸통 크기와 감촉을 익혀 보는 사람도 있다. 봉인에 붙은 정품 확인 표시를 함께 확인하면 고를 때 덜 헤맨다.4

옆에 둘 곳


  1. ‘비다공성’은 표면에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구멍이 거의 없는 재질을 가리킨다. ↩︎

  2. 본문의 사용 기한은 개봉하지 않은 상태 기준으로 정해진 기한을 이르는 경우가 많다. ↩︎

  3. 직사광선은 대개 그늘 없이 물체에 바로 떨어지는 햇살을 뜻한다. ↩︎

  4. 정품 확인 스티커는 상품마다 다른 형태로 붙는 진위 확인 수단을 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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