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AKU 터치인-오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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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만 짚기
이 사이트 문서 체계에서 GALAKU 터치인-오아시스는 텐가라는 색인 항목에 들어 있다. 에그 시리즈처럼 손바닥만 한 달걀 모양 케이스에 늘어나는 슬리브를 담은 제품은 가볍게 쓰고 버리는 쪽에 가깝다. 일본 수입 오나홀과 생김새로 헷갈리기 쉬우나 쓰는 법과 손질은 각각 별도로 정리된다. 큰 줄기로 보면 GALAKU 터치인-오아시스는 남성용 오나홀과 한 울타리에 들어가고, 터치인-오아시스 TOUCH IN 문서도 비교 삼아 읽기 좋다.
표기로 본 기본 정보
상품명이 알려 주는 사실만 골라 표에 담았다. 중국 브랜드 갈라쿠의 제품으로 표기돼 있다. 상품명만으로는 규격을 알 수 없다.
| 항목 | 이름 표기 |
|---|---|
| 상표 | 갈라쿠 · GALAKU (중국) |
| 갈래 | 텐가 |
표기와 실물이 다르면 설명서 내용을 따른다.
만든 재료는 어떻게 지키나
겉껍데기는 손에 쥐기 좋은 경질 플라스틱이고 몸에 닿는 안쪽만 부드러운 엘라스토머를 쓰는 식의 이중 구조가 흔하다. 표시에 비다공성 소재라는 말이 있다면 물로 씻어 내기 쉬운 편이라고 알려져 있다.1 모터 부분이 분리되는 전동 제품이라면 슬리브만 물로 씻고 본체는 젖은 천으로 닦는다. 특히 GALAKU 터치인-오아시스는 쓰자마자 닦아 두면 겉면 변색을 늦추는 데 보탬이 된다. 한 위키에 오른 펠라티오시스터스는 소재가 다를 수 있어 각 상품의 세척 안내를 별도로 읽는 편이 낫다.
사용하기 전과 사용 중간
3D 시리즈처럼 뒤집어 쓰는 제품은 무늬 면이 안쪽으로 오도록 뒤집혔는지 손으로 확인하고 쓴다. 라벨 한쪽에 적힌 사용 기한이 남았는지 꼭 들여다본다.2 진동 장치가 들어간 제품은 표시된 방수 범위를 넘겨 물에 담그면 고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 GALAKU 터치인-오아시스를 다루다가도 이상한 감각이 들면 바로 내려놓는다. 비교해 볼 만한 GEO-001 지오 아쿠아를 한 번에 쓰려면 소재가 서로 맞는지 본다.
탈 없이 두려면 무엇을 챙길까
직사광선은 TPE를 누렇게 바래게 하고 표면을 끈적하게 만들어 그늘진 곳에 둔다. 남향 창 앞처럼 직사광선이 바로 드는 자리는 고르지 않는다.3 GALAKU 터치인-오션 문서의 상품과 GALAKU 터치인-오아시스를 같이 둘 경우 재질 표기를 먼저 견준다. 몇 번 써 보고 정할 생각이라면 일회용 에그나 컵 제품으로 형태를 먼저 익혀 보는 사람이 많다. 포장에 붙은 정품 확인 표기를 읽어 두면 같은 이름의 다른 상품과 구분된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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